무창포항

보령 8경, 지역 수산업의 거점이자 관광 중심지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2길 46


‘신비의 바닷길’로도 유명한 무창포항의 무창포(武昌浦)는 ‘창성함이 강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세곡을 모아 바다를 거슬러 한강을 타고 마포나루까지 옮겨가기 위한 중간 기착지였다.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2017년 국가어항으로 승격되었다. 국가어항 지정에 따라 약 485억 원을 투자해 호안 정비 484m, 항로 준설 13만 4700㎥ 등 어항 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빠르면 2019년 착공될 예정이며 어선 정박 등의 전통적인 어항기능과 해양관광·레저 기능을 복합적으로 수행하여 서해안 수산업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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