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애항

활기찬 어선, 생생한 어촌의 모습을 담아갈 수 있는 곳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매바위길 115 


양양군의 해안절벽인 남애단에 위치한 항구로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곳이다. ‘남애’라는 지명은 원래 매화가 떨어지는 모양이라는 뜻의 ‘낙매(落梅)’였으나 후에 ‘남쪽바다’라는 의미의 ‘남애(南涯)’로 바뀌었다.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79년 기본시설 계획을 수립했다. 1996년부터 어항시설 정비계획으로 동방파제, 북방파제, 남방파제가 완공됐다. 북방파제 끝에는 양양의 특산품인 송이 모양의 빨간 등대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끈다. 항구 내의 동쪽에 는 남애항 전망대가 자리하여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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