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어항

KOREA NATIONAL FISHING PORT

어항(fishing port)이란 어선이 안전하게 출입·정박하고 어획물의 양륙, 선수품의 공급 및 기상악화시 어선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어업활동용 항구를 말하며, 국가어항, 지방어항, 어촌정주어항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국가어항은 어항 중 이용범위가 전국적인 어항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여 어장 개발과 어선 대피에 사용되는 어항을 말합니다.

 

국가어항

KOREA NATIONAL FISHING PORT

어항(fishing port)이란 어선이 안전하게 출입·정박하고 어획물의 양륙, 선수품의 공급 및 기상악화시 어선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어업활동용 항구를 말하며, 국가어항, 지방어항, 어촌정주어항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국가어항은 어항 중 이용범위가 전국적인 어항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여 어장 개발과 어선 대피에 사용되는 어항을 말합니다.

‘어촌어항관리시스템’을 통해 국가어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는 국가어항

국가어항은 전국 113곳으로 천연 또는 인공의 어항시설을 갖춘 산업근거지로서 어업인의 생명과 어선 등 재산을 보호하고, 수산물 유통기지의 역할을 합니다. 또한 어촌 등 지역사회의 기반시설을 갖춘 어촌지역 경제의 중심지의 역할을 하며 관광의 중심지로서 도시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을 담당합니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현재 전국 113개의 국가어항을 지정하여 수산업 기능과 더불어 아름다운 어항 조성, 어촌 마리나역 어항 육성사업과 레저·관광·문화 기능을 겸비한 특화어항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가어항은 어업인의 안전보호를 위한 어업 활동 지원기지는 물론, 수산물 유통기지, 어촌지역사회기반시설, 국민의 휴식공간으로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국가어항은 어민의 삶의 터전이자 방문객에게는 낭만과 추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특화어항 개발사업

해양수산부는 우리 국가어항이 어촌의 지역경제 거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아름다운 어항 조성, 어촌 마리나역 어항 육성 사업과 같은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가어항에서 즐기는 
8월 제철 수산물

 

여름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보양하는 건강한 8월의 먹거리, 지금 국가어항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