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애항

위로가 되는 평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남애리 


양양군의 해안절벽인 남애단에 위치한 항구로 강원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곳이다.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79년 기본 시설 계획을 수립했고, 1996년부터 어항시설 정 비계획으로 동 방파제, 북 방파제, 남 방파 제가 완공됐다.

남애항은 양양군에서 어선어업이 가장 활발한 어촌으로 새벽이면 활기찬 어업인과 생생한 어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원도 3대 미항에 걸맞게 주변 바닷가에 기암 괴석과 갯바위와 노송이 우거져있어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기도 한다.

 북 방파제의 끝에는 양양의 특산품인 송이 모양의 빨간 등대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끈다. 남애항은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어 사진가 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유명하며, 매년 1월 1일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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