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항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는 바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소성리 700-86


백제 시대부터 중국, 일본과 교역하던 항구인 오천항은 내륙 쪽으로 깊숙이 만입한 곳에 자리 잡고 있다. 2009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어 1974년에 기본시설을 완공하고 2011년에는 물양장과 차도선 부두, 선양장 등이 완공되었다.

자연지형이 모두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어느 어항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방파제가 없다. 오천항은 키조개가 유명한데 전국 생산량의 60% 정도를 차지하니, 전국의 미식가들이 오천항 포구로 모여든다.

오천항의 높은 언덕에 있는 충청수영성은 조선 초기의 군사시설로, 이곳에서는 보령의 도서 지역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서해의 아름 다운 풍경을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꼭 들러볼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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